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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RA Space가 대신 여쭤봅니다.] C&S 이정수 대표님과의 인터뷰

Author
RA Space
Date
2024-12-02 16:39
Views
644
안녕하세요 RA Space운영진입니다.

컨설팅 업체를 선정하실 때 고민되는 부분이 많으실텐데요.
궁금한 점을 조금이나마 해결해 드리기 위해 RA Space에서 컨설팅 업체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C&S의 이정수 대표 컨설턴트님과 인터뷰한 내용을 공유해 드리려고 해요.
모든 프로젝트를 직접 핸들링하시면서 프로젝트에 대해 확실하게 책임지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인 이정수 대표님을 만나 보겠습니다.

 

* * *

 

Q. 간략하게 회사 소개 부탁 드립니다.

씨앤에스는 2015년에 설립했고 그 동안 진행한 프로젝트 통틀어서 95% 이상의 높은 컨설팅 성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기전자, 용품, SaMD 등 다양한 분야를 컨설팅 하고 있는데요,  특히 의료용품의 경우 인허가에 필요한 시험, 밸리데이션 등도 같이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허가를 진행해야 하는 고객사 입장에서는 통합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어 더욱 수월하게 인허가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씨앤에스는 고객님의 성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객님의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하여 최적의 솔루션과 전략을 제시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Q. 프로젝트 담당자는 어떻게 배정하시나요?

 

현재 저희는 소수 정예로 활동하고 있으며, 모든 프로젝트를 대표 컨설턴트인 제가 직접 핸들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유연하고 속도감있는 의사 결정과 업무 진행이 가능하며, 변화하는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 가능 합니다.
종종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담당자가 변경되는 경우도 있으나,
저희 씨앤에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담당자 변경없이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속성과 책임의 명확성을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Q. 특히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으신가요?

 

레이저 제품에 대한 국내 인증 프로젝트가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당시 대표님이 의료기기가 아닌 KC 인증만 진행을 하셨던 분이라,
의료기기 규격에 맞게 제품이 설계가 되지 않아, 우려했던 대로 많은 시험 보완이 나왔던 상황이었고, 인증 진행이 전체적으로 난해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시험 진행을 통과시키기 위하여 시험원을 수시로 방문하여 어렵게 PASS 시켰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가 전기기계적 시험 시 디버깅은 따로 컨설팅 하지 않으나 그때 당시는 워낙 고객사의 사정이 급해서
전기소자 및 소프트웨어도 변경해가며 디버깅을 해서 생소한 업무였음에도 고객사를 위해 모든 방법을 총동원했기 때문에 더욱 기억이 남는 것 같습니다.

 

Q. 프로젝트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 하시나요?

 

C&S에서는 일단 견적을 발행한 후 검토가 끝난 고객사를 직접 방문하여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업무가 진행될 경우 연락 방법은 문자, 카카오톡, 전화 등 고객 입장에서 편한 방법으로 진행되며,
연락의 경우 당일 회신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방문을 기본으로 하되, 만약 고객사 사정으로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도 줌미팅 등 다양한 방식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클라이언트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저희의 주요 고객사 중에는 전문적으로 RA/QA 업무에 매진하지 않고 있는 의료기기 고객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대표님들이 이 부분에 신경을 덜 쓰도록 저희가 최대한 업무를 많이 도와드리는 식으로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문적으로 품질 업무를 할 수 있는 인원의 채용이 용이치 않은 업체들에게는,
아웃소싱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어서 인건비를 절약하는 방법으로 문서 구축 등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들을 하고 계신 대표님들은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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